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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5년에 설립된 성우전자는 오랜 기간 삼성전자와 거래 관계를 지속하면서 프린터 부품 사업에서 시작해 휴대폰 부품인 쉴드캔, 메탈 케이스 등 휴대폰 부품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. 휴대폰 필수 부품이라고 할 수 있는 쉴드캔(shi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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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피씨글로벌의 제품은 전 차종에 들어가는 필수 소재에 해당되며, 국내시장에서 필라넥, 워터파이프의 경우 높유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. 특히 정밀인발튜브(방진파이프)의 경우 국내 전 차종에 적용되며, 전체 매출의 50%를 차지할 만큼 주력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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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9월 18일 화요일
티피씨글로벌 #3 주요 경쟁 업체 및 매출처
티피씨글로벌은 자동차 부품용 정밀인발강관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이며,
국내 인발강관업체는 10~20여 개로 대부분 영세업체이다.
이처럼 협소한 시장에서 티피씨글로벌과 같이 매출과 자산 규모 등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춘
기업이 1군이면서 우량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.
*주요 인발강관업체 매출 및 자산 규모
다음으로 매출 경로를 살펴보면,
티피씨글로벌이 생산하는 주요 제품은 삼보모터스, 평화산업, 평화기공 등 1차 및 2차
협력업체를 통해 현대, 기아, 르노삼성 등에 최종 공급되며,
해외 판매는 오시오(일본), 동소금속, 태성고무 등 바이어 및 협력업체를 통해
해외 주요 완성차업체인 포드, 토요타 닛산, BMW 등에 최종 공급하고 있다.
자동차 부품 사업을 하고 있는 티피씨글로벌은 전방산업인 완성차업체의 생산량 및 수요량,
신차 출시 등에 따라 매출 영향을 받고 있는데, 국내 자동차업계는 현대, 기아, GM대우가
시장을 70%가량 점유하고 있어 이들 업체 향후 생산량에 따라 매출 변화가 발생할 것으로
생각된다.
2018년 9월 17일 월요일
승일 #1 금속캔 제조업체 승일
1961년에 설립된 승일은 국내 썬연료 부탄 가스로 널리 알려진 썬그룹의 모태 기업으로
에어졸 제품 제관 및 충전, 일반관 제품 제관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.
특히 살충제부터 탈취제 제품까지 캔으로 제조된 스프레이 제품인 에어졸 제품 국내 시장에서
70%에 달할 만큼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.
[출처: 승일 홈페이지, 에어졸 제품 소개]
승일은 전체 매출에서 에어졸 사업과 일반관 제관 사업이 각각 매출의 70%, 30%를 차지하고
있으며, 에어졸 사업이 OEM 생산방식에서 ODM방식으로 사업이 전환되면서
사업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.
[출처: 승일 홈페이지, 일반관 제품 소개]
주요 거래처를 살펴보면,
에어졸 사업의 경우 LG생활건강, 아모레퍼시픽, 헨켈홈케어코리아 등 이며,
일반관 사업의 경우 GS칼텍스, CJ제일제당 등에 납품을 하고 있다.
[출처: 승일 홈페이지, 주요 거래처]
이처럼 에어졸 제품, 페인트, 식용유, 윤활유 등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는 제품에 쓰이는
금속캔을 제조하는 승일은 현재 주식시장에서 장부가에도 못 미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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